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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 목 : (재)강원테크노파크,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 협력으로 CES 2026 통합 강원관 참가사 대상 미국 시장 진출 성공사례 공유
작성자 윤용식 등록일 2026-01-08 조회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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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테크노파크,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 협력으로 CES 2026 통합 강원관 참가사 대상 미국 시장 진출 성공사례 공유"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허장현, 이하 강원TP)CES 2026 기간 중 운영한 통합 강원관을 통해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Fairfax County Economic Development Authority, 이하 FCEDA)과 연계한 미국 시장 진출 성공사례 발표 행사를 개최하고, 참가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FCEDA)은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의 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투자 유치와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CES 2026 통합 강원관에 참가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시 성과를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미국 현지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외 진출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 부청장인 David Kelley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산업 구조와 기업 지원 환경을 소개하고, 특히 라이프사이언스 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성장 전략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 등 관련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연구 인프라와 기업 지원 제도 등 다양한 정보가 공유돼 참가기업들이 미국 시장 진출을 검토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페어팩스 카운티에 진출해 사업을 운영 중인 MECLetitu의 성공사례가 소개됐다.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

두 기업은 미국 시장 진출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과 초기 정착 경험, 그리고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과의 협력 과정 및 그 효과를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이러한 미국 시장 진입 및 정착 경험에 대한 실 사례 발표는 참가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의 강원관 방문 및 사례 발표를 통해 참가기업들은 미국 시장 진출 환경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통합 강원관 참가기업 관계자는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기업들이 실제 진출 기업의 경험을 공유받으면서 미국 시장을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게 됐고, 향후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강원TP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과의 협력을 실질적인 성과 창출 중심으로 강화하고, 강원특별자치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진출 관련 기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 및 성과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