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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 목 : 강원·인천·충북 초광역 컨소시엄,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서 「K-양자바이오 메가클러스터」공동관 운영
작성자 윤용식 등록일 2026-09-08 조회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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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천·충북 초광역 컨소시엄,‘2026 국제양자산업대전’서 「K-양자바이오 메가클러스터」공동관 운영

 

- 9월 9~11일 서울 코엑스서, 3개 지자체의 양자·바이오 인프라 결집해 산업 밸류체인 선보여

 

□ 강원특별자치도는 인천광역시, 충청북도와 함께 구성한 초광역 컨소시엄을 통해 강원테크노파크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에서 「K-양자바이오 메가클러스터」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동관은 3개 시·도가 각 지역에 구축한 양자·바이오 산업 인프라와 기업·연구기관의 기술 역량을 연계하고, 강원테크노파크의 기업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양자기술과 바이오산업이 결합된 전주기 산업 밸류체인’을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 공동관에서는 ▲인천의 양자컴퓨팅 인프라 및 연구 역량 ▲강원의 양자 소자·알고리즘 ▲충북의 양자컴퓨터 및 방사광가속기 등 정민 분석 검증 인프라를 연계해 기술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통합 산업 모델을 제시한다.

 

□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자와 바이오를 연계한 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강원테크노파크는 지역 양자기업의 연구개발과 양자·산업 융합을 지원하는 등 지역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 공동관에는 얼라이언스의 산·학·연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핵심 기술과 장비를 선보인다. ㈜하나(HANA)는 ​마이크로크라이오스탯 등 극저온 장비 3종, 지큐티코리아(GQT Korea)는 ​단일광자검출기(SPD)와 양자바이오 센싱솔루션(LuxCaptor),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TFLN 광집적회로 기반 양자 칩​을 전시한다.

 

□ 강원테크노파크는 이번 공동관을 계기로 지역 양자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양자기술과 바이오산업 간 연계를 확대해 지역 양자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이기수 강원디지털혁신센터장은 “이번 국제양자산업대전은 강원의 양자산업 역량을 알리고 양자·바이오 연계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강원TP의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